하나제약은 끊임 없는 도전으로 R&D 역량강화와 기술
가치를 창출하고,
최상의 의약품 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하나제약 연구본부는 연구 개발 중심의 제약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우수 연구인력 확보 및 첨단 인프라 구축 등 R&D 역량을 강화하고 산학연 공동연구 활성화를 통하여 다양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정/마취제와 통증치료제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료 합성, 기술 중심의 개량신약과 차별화된 제네릭 의약품 및 신약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발휘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제약 연구본부는 기존 강점 분야에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차세대 신약으로
전신마취제 바이파보주(Byfavo Inj.) 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앞으로 하나제약은 연구개발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로 최상의 연구환경을
구축하여 글로벌 제약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경쟁력을 갖춰 나갈 것입니다.
하나제약은 창립초기부터 고품질 원료의약품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시설 및 기술확보에 힘써왔으며, 이에 대한 성과로써 30품목 이상의 원료의약품
제조허가 및 관련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하나제약 연구본부는 원료의약품 합성 분야에서 새롭고 효율적인 기술들을 개발하여, 시장경쟁력을 갖춘
고품질/고부가가치 원료합성능력 확보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HN01001’의 연구 단계에서 생산화 공정 개발하여 고품질의 안정적인 생산 기술력을 개발하였습니다.
Kg 단위의 임상 1상 원료를 공급하였고 더 나아가 혁신 신약의 안정적인 양산과 시장경쟁력을 갖춘 상업화 공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신 마취제 신약 ‘바이파보주’의 원료의약품인 레미마졸람 베실산염에 대해 내수용 허가를 위한 신규 합성 공정을 개발하였습니다.
당사는 국내 허가를 시작으로 해외 수출 허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원료의약품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하나제약의 글로벌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가고자 합니다.
하나제약 연구본부는 DDS(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핵심으로 한 개량신약 및 고품질 제네릭 의약품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곧 국민의 건강 증진으로 이어지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제약은 난용성 약물 가용화, 서방화 기술, 복합제 제조 등 다양한 첨단 제제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약물의 부작용을 줄이고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혁신적인 의약품을 개발 중입니다.
그 결실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다수의 품목 허가를 획득하여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하였으며,
현재 신약과 개량신약, 차별화 제네릭을 포함한 약 30여 개 품목의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제약 판교R&D센터에서는 독자적인 연구 역량과 체계적인 연구 시스템을 기반으로 혁신신약 개발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바이파보주는 지난 2013년에 하나제약이 독일의 파이온사로부터 라이선스인 해온 차세대 진정·수면마취제입니다.
하나제약은 전신마취 적응증으로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여 2021년 1월에 국내 식약처에 신약허가 득 하였습니다
더불어 하나제약의 ‘HN01001’ 은 목표하는 타깃질환으로 위식도 역류질환(Gastro esophageal reflux disease, GERD)이며, 치료 및 유지요법을 주요 적용범위로 합니다.
또한 Helicobacter pylori(H. pylori) 감염자에 대한 제균(H. pylori eradication), 바렛 식도 및 소화성 위궤양 환자군을 포함하는
위장관계 질환에서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도록 개발되고 있습니다.